챕터6 의심..

 6. 의심 --- 무에서 만들어진 마음의 족쇄

"외모로 서로를 안다, 서로를 믿지 말라"는 옛말이 있는데, 사실 이 문장은 반대로도 말할 수 있는데, 의심하지 않으면 외모로 서로를 알 수 있다. 그러나 의심은 인간 본성의 약점 중 하나이며 항상 다른 사람과 자신을 해치는 골칫거리였습니다.

의심은 사람들로 하여금 주변의 모든 것에 대해 습관적으로 나쁘고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만듭니다.한 사람이 의심의 덫에 빠지면 모든 것에 긴장하기 쉽고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을 의심하게 만듭니다. 긴장과 불안.



의심은 물론 당하는 사람에게도 너무나 힘든 부분이지만 의심하는 사람에게도 가혹한 부분이다

물론 당하는 사람이 더 큰 피해지만 이건 의심하는자도 동일하게 자폭을 하는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긴장과 불안에 항상 살아야 하며...자신은 물론이요 주변사람 까지도 피해를 주는 아주 나쁜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