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너구리라고 하는데

 


은근히 귀엽다. 

근데 나는 부리만 보면 왜 이리 무서운지 모르겠다.

어렸을때 누군가 개천가에 풀어둔 방생오리가

주둥이남겨진거 보고 충격먹은뒤로 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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